오늘도 못 잤습니다.
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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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08:07
아랫집에 누수가 있는데 윗집에 사람이 없어 양수기함에 있는 수도 계량기를
잠궈 놓은 상태였습니다. 연락도 안되고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 오셨는지 03시30분쯤 전화가 와서 샤워를 해야 하는데 물이
안나온다고 하셔서 틀어주고 왔습니다.
갔다 오니 잠이 안옵니다...
잠궈 놓은 상태였습니다. 연락도 안되고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 오셨는지 03시30분쯤 전화가 와서 샤워를 해야 하는데 물이
안나온다고 하셔서 틀어주고 왔습니다.
갔다 오니 잠이 안옵니다...